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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주간 정리 2026-W45

2026.11.03 ~ 2026.11.04 · 정리한 기사 48건 · 이번 주는 아직 진행 중이라 기사가 더 붙는다

분류별 건수 — 공급·정비 4 · 대출·세금 1 · 청약·분양제도 8 · 전월세·임대차 6 · 시장·통계 21 · 정책·제도 8

이번 주 기사에 많이 나온 지역

공급·정비 4건

대출·세금 1건

  • 재건축 '1+1' 분양, 2주택 세 부담에 신청 감소 — 서초 반포 사례

    재건축 조합원이 한 채 대신 두 채를 받는 '1+1' 분양이 2주택자가 되면서 늘어나는 세 부담 탓에 신청이 줄고 있다. 종부세 기본공제 축소와 양도세 중과, 추가 주택의 3년 처분 제한이 함께 걸린다. 일부 사업장은 1+1을 취소하고 일반분양 물량을 늘리는 쪽으로 움직인다.

    매일경제 · 11.04

청약·분양제도 8건

  • LH, 고양창릉에서 지분적립형 공공분양 첫 공급 — 입주 때 분양가의 25%

    LH가 12월 경기 고양창릉에서 지분적립형 공공분양주택을 처음 공급한다. 계약 때 10%, 입주 때 15%를 내 입주 시점에는 분양가의 25%만 부담하고, 나머지는 4년마다 15%씩 다섯 차례에 걸쳐 지분으로 사들인다. 공급지는 고양창릉 S-2블록이며 전체 1057가구 중 284가구가 이 방식이다.

    매일경제 · 11.04

  • 세종 1순위 청약 경쟁률 14.21 대 1 — 서울 제외 시·도 중 가장 높아

    부동산114 집계에서 지난해 1월~올해 9월 세종 아파트 1순위 평균 청약 경쟁률이 14.21 대 1로, 서울(107.14 대 1)을 뺀 전국 시·도 중 가장 높았다. 전국 평균 5.67 대 1의 약 2.5배 수준이고, 충북·충남·대전보다 높았다. 연말까지 세종에서 '세종스마트시티 엘 수자인'(2316가구)과 '세종5차우미린'(1356가구) 청약이 예정돼 있다.

    한국경제 · 11.04

  • 지분적립형 공공분양 12월 첫 공급 — 고양창릉 284가구, 분양가 25% 내고 입주

    국토교통부는 12월 경기 고양창릉 S-2블록 1057가구 가운데 284가구를 지분적립형 공공분양주택으로 처음 공급한다. 입주 때 분양가의 25%를 취득하고 나머지 75%는 20년에 걸쳐 4년마다 15%씩 다섯 차례 의무적으로 매입하는 방식이다. 미취득 지분에는 임대료가 붙고 추가 지분에는 기간이자가 가산돼 장기 자금계획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함께 나온다.

    이투데이 · 11.04

  • 세종 1순위 청약 평균 14.21대 1, 서울 제외 전국 최고 — 이달 2316가구 분양 접수

    부동산114 집계에서 지난해 1월~올해 9월 세종시 아파트 1순위 청약 경쟁률이 평균 14.21대 1로, 서울(107.14대 1)을 뺀 전국 시·도 중 가장 높았다. 같은 기간 세종에서 분양한 3개 단지는 일반공급 732가구에 1순위 1만404건이 접수돼 모두 계약을 마쳤다. 이달에는 합강동 5-1생활권에서 아파트 2191가구·오피스텔 125실 규모 단지가 청약을 받는다.

    한국경제 · 11.04

  • 평택 세교동 '한화포레나 지제역' 1098가구, 10일 1순위 청약

    한화 건설부문이 경기 평택시 세교동에 짓는 '한화포레나 지제역' 1098가구가 9일 특별공급, 10일 1순위, 11일 2순위 순으로 청약을 받는다. 전용 84㎡가 950가구로 전체의 86.5%를 차지하고 나머지는 116㎡다. 당첨자 발표는 18일, 입주는 2029년 말 예정이다.

    한국경제 · 11.04

  • LH 공공분양에 지분적립형·이익공유형 Ⅱ 도입 — 12월 고양창릉 284세대 첫 분양

    국토교통부가 LH 공공분양주택 일부를 지분적립형·이익공유형 Ⅱ로 공급하는 시행 방안을 내놨다. 지분적립형은 입주 때 분양가의 25%만 취득하고 4년마다 5회에 걸쳐 나머지를 사들이는 방식으로, 올해 12월 고양창릉 S-2BL 1,057세대 중 284세대가 첫 물량이다. 이익공유형 Ⅱ는 아직 법적 근거가 없어 공공주택 특별법 개정 뒤 공급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 11.04

  • 세종 1순위 평균 14.21대 1 — 부동산114 집계, 5생활권에 청약 몰려

    지난해 1월부터 올해 9월까지 세종 아파트 1순위 평균 청약 경쟁률이 14.21대 1로, 서울(107.14대 1) 다음으로 높았다는 부동산114 집계가 나왔다. 같은 기간 전국 평균은 5.67대 1이었다. 청약은 신규 개발이 진행 중인 5생활권에 쏠렸고, 이곳 3개 단지는 732가구 모집에 1순위 1만404건을 받았다.

    한국경제 · 11.04

  • GH, 광교에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240가구 첫 공급 — 입주 때 분양가 25% 납부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수원 광교신도시 A17블록에서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240가구(전용 59㎡)를 처음 공급한다. 입주 때 분양가의 25%를 내고 5년마다 20%씩 지분을 더 사들여 20년 뒤 100%를 확보하는 방식이다. 특별공급은 9일, 일반공급 1·2순위는 10~11일 접수하며 입주는 2029년 하반기 예정이다.

    한국경제 · 11.03

전월세·임대차 6건

  • 전월세 안심신탁 첫 임대인 모집 — 약정 수익률 연 세전 4.35%

    임차인이 보증금을 HUG에 맡기고 임대인은 매달 수익을 받는 '전월세 안심신탁'이 도입된다. 국토교통부와 HUG가 11월 4일 첫 임대인 모집 공고를 냈고, 신청은 상시 접수된다. 이번 모집의 임대인 약정 수익률은 연 세전 4.35%다.

    매일경제 · 11.04

  • 주·월 단위로 빌릴 수 있는 집 4만 가구 추산 — 단기임대 공급 부족 지적

    단기임대 플랫폼 삼삼엠투의 박형준 대표가 장기 계약 중심인 국내 주택시장에서 주·월 단위 임대 수요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 주택 약 2500만 가구 가운데 주나 월 단위로 빌릴 수 있는 집은 4만 가구로 추산된다는 설명이다. 대전 KAIST 앞에서는 원룸 월세 35만원, 한 달 단위 고시원 40만원으로 가격이 뒤집힌 사례가 제시됐다.

    매일경제 · 11.04

  • 전·월세 안심신탁 임대인 모집 시작 — 세전 연 4.35%, 소득·법인세 절반 감면

    국토교통부와 HUG가 11월 4일부터 전·월세 안심신탁사업에 참여할 임대인을 모집한다. 민간 월세 주택을 HUG가 전세로 바꿔 공급하고, 임차인이 맡긴 전세금을 HUG가 운용해 임대인에게 매달 수익을 주는 구조다. 공고 기준 수익률은 세전 연 4.35%로, 서울 아파트·빌라 전월세전환율보다 낮다는 지적이 함께 나온다.

    한국경제 · 11.04

  • 전월세 안심신탁 첫 임대인 모집 공고 — 보증금은 HUG에 예치, 임대인은 연 세전 4.35% 월 수익

    국토교통부와 HUG가 전월세 안심신탁 사업의 첫 임대인 모집공고를 4일 내고 상시 접수를 시작한다. 임차인이 보증금 상당액을 HUG 계좌에 예치하고 HUG가 운용해 임대인에게 매달 수익을 주는 3자 계약이며, 이번 모집의 약정 수익률은 연 세전 4.35%다. 주택가격 20억원 이하·선순위 부채비율 80% 이하 등 요건이 있고, 입주는 이르면 내년 1월부터다.

    매일경제 · 11.04

  • 전월세 안심신탁 임대인 모집 11월 4일 시작 — 보증금은 HUG에 예치, 입주는 2027년 1월부터

    국토교통부와 HUG가 월세 물건을 전세로 바꿔 공급하는 전월세 안심신탁의 첫 임대인 모집공고를 11월 4일 시행했다. 임차인은 보증금 상당액을 HUG에 예치하고 만기에 HUG가 직접 돌려주며, 임대인은 그 운용수익을 연 세전 4.35%로 매월 받는다. 임대인 신청은 11월 4일부터 상시 접수하고, 요건 검증과 3자 계약을 거쳐 2027년 1월부터 순차 입주한다.

    국토교통부 · 11.04

  • 서울 강북·관악 84㎡ 월세 300만원 넘은 계약 — 외곽 6개 구 올해 22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기준 올해 1월부터 지난달 29일까지 강북·관악·노원·도봉·금천·구로구에서 월세 300만원을 넘는 아파트 계약이 22건 나왔다. 금천구를 뺀 5개 구에서 확인됐고, 보증금 5000만원을 그대로 두고 월세만 230만원에서 320만원으로 올려 갱신한 사례도 있었다. 같은 자료의 올해 서울 아파트 월세 단순평균은 118만6000원으로, 22건은 전체가 아닌 고액 계약 일부다.

    한국경제 · 11.03

시장·통계 21건

정책·제도 8건

  • 주택관리회사 'KES' 출범 — 전국 아파트 1500개 단지 관리

    주택관리회사 'KES'가 출범했다. 기사가 제시한 관리 범위는 전국 아파트 1500개 단지다. 아파트 관리 주체가 바뀌면 관리비 부과와 장기수선충당금 집행, 각종 용역 계약의 상대가 달라진다.

    매일경제 · 11.04

  • 주택관리업체 4곳 통합한 'KES' 출범 — 전국 1500여 단지 관리

    사모펀드 운용사 제네시스PE가 인수한 주택관리업체 4곳을 합쳐 만든 KES(코리아에스테이트서비스)가 11월 3일 출범식을 열었다. 광인토탈관리·대원에스테이트서비스·제일에스테이트서비스·푸른종합주택관리가 합쳐졌고, 관리 대상은 전국 1500여 개 아파트 단지다. 시설 유지·보수에 입주민 안전과 생활 편의, 커뮤니티 운영까지 주거관리 전반의 서비스를 맡는다는 계획이다.

    한국경제 · 11.04

  • 삼성물산 홈닉, 금성백조 아파트에도 적용 — 협력 건설사 21곳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금성백조와 홈 플랫폼 '홈닉' 도입 협약을 맺었다. 금성백조는 내년 2월 분양 예정인 충남 아산 모종샛들지구 A2블록에 '예미지by홈닉'을 처음 적용한다. 홈닉과 협력하는 건설사는 21곳으로 늘었다.

    한국경제 · 11.04

  • GTX 삼성역 보강, 단면증대·합성보강 2개안으로 압축…재시공도 검토

    국토교통부는 11월 3일 GTX-A 삼성역 구간 기둥 시공 오류 보강 방안을 단면증대공법과 합성보강공법 2개로 압축했다고 밝혔다. 철거 후 재시공도 별도 검토 중이며, 연내 최적안을 고르겠다는 입장이다. 보강으로 결정되면 2027년 상반기께 무정차 통과가 가능하다는 것이 국토부 설명이고, 재시공이 되면 내년 하반기 이후로 늦춰질 수 있다.

    한국경제 · 11.03

  • 다세대·다가구 면적 상한 660㎡→1000㎡, 다가구 층수는 4층까지 — 건축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

    다세대·다가구주택의 건축 면적 상한을 660㎡에서 1000㎡로 늘리고 다가구주택은 4층까지 지을 수 있게 하는 건축법 시행령 개정안이 11월 3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다세대주택에 주민공동시설을 넣으면 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 용적률을 완화받는 길도 열렸다. 정북 방향 일조권 높이 제한은 10m 초과~17m 이하 구간에 5m 이격 기준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한국경제 · 11.03

  • GTX-A 삼성역 무정차 통과 1년가량 지연 — 철근 누락 보강안 2개로 압축, 재시공도 검토

    GTX-A 삼성역 기둥의 대규모 철근 누락으로 올해 6월 말 예정이던 무정차 통과가 최소 1년가량 늦어진다. 국토교통부는 기둥 보강방안 12개를 2개로 압축했고, 철거 후 재시공 가능성도 열어 뒀다. 최종 대안은 연내 확정할 계획이다.

    한국경제 · 11.03

  • 다세대·다가구 면적 제한 660㎡→1,000㎡, 11월 12일 시행

    건축법 시행령 개정안이 11월 3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11월 12일 시행 예정이다. 다세대·다가구주택 면적 제한이 660㎡에서 1,000㎡로, 다가구주택 층수 제한이 3개층에서 4개층으로 올라간다. 같은 날 시행되는 개정 건축법의 일조 높이 기준에 맞춰 시행령 인용조문도 정비한다.

    국토교통부 · 11.03

  • 국토부, GTX 삼성역 기둥 보강안 2개로 압축 — 최적 대안은 연내 결정

    국토교통부는 GTX 삼성역 구간 기둥 시공오류와 관련해 정부합동점검단 점검과 한국콘크리트학회 보강방안 검토 용역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보강안은 당초 12개에서 고강도모르타르 단면증대와 합성보강 2개로 압축됐고, 철거 후 재시공 방안도 함께 검토되고 있다. 최적 대안은 연내 선정할 계획이며, 아직 결정된 방안은 없다.

    국토교통부 · 11.03